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회손 >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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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ibbai2882/220606474915

캡춰본시간대별로 사건의 진행을 알아봅시다 파일

생달 첫회 출연때 생활의 달인 악마피디가 실수를 했다. 병원 이사장은 의사인줄 알았나 보다. 1회때 의사로 소개가 나갔다가 난리가 났었다. 그래서 2회때 부터는 이사장으로 정정.

이 일로 악마피디는 아직도 나한테 좀 미안해 한다. 이 방송 이후로 날 의사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다. 아니라고 설명하다 나중엔 지쳐버렸다. 병원사업을 접은 후로 조금 이 부분에서 편해졌다. 자초지종을 공개설명하지 않은것은 아끼는 악마피디 난처해질까봐.  이 일로 악마피디가 난처해지지 않기를 바란다. 사람은 얼마든지 실수 할수 있다.

술을 좋아한다. 최근에는 집에서만 아내 허락하에 적당히 마신다. 밖에서 사람들과 마신적이 작년 말부터 올해까지 전혀 없다. 거의 단주했다고 볼수 있다. 하지만 술이 안취해도 욕은 잘 한다. 이건 반만 맞다.

하지만 난 전과가 없다. 오래전 철없을때 음주운전 해서 면허 취소 된 후에, 벌금내고 다시 딴적은 있다. 내가 사기전과가 있는 사람이란 글을 보고 와이프가 속상해서 밤새 울었다. 나도 불면증과 공황증. 그리고 분노조절장애가 도졌다. 신경정신과 내원을 다시 시작했다.

많은 사람들이 그 글로 인해 내가 사기전과가 있는 전과자로 보겠지. 난 그렇다 치고 내 가족과 내 주위 사람들은 얼마나 놀라고 실망할까. 나를 믿고 일하고 나를 믿고 투자한 사람들은 얼마나 배신감을 느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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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한 일은 그냥 참고 그러려니 …하고 침묵 하기로 맘먹었었다. 결국 시간이 지나면 진실은 드러날 것이라고 믿었다.

하지만 이번 일은 아닌것 같다. 한 사람의 가장으로써. 한 사람의 사업가로써. 이 허위사실은 큰 타격이 되었다. 웬만하면 그냥 넘어가고. 웬만하면 참으라고 언제나 조언해두던 내 아내도… 이번일은 그냥 넘어가지 말라고 한다. 이건 도를 넘었다고.

거짓말을 하던 사람은 그 거짓말을 숨기기 위해 또 다른 거짓말을 하다가.. 결국은 자기 거짓말에 당한다.

http://news.smpa.go.kr/enewspaper/articleview.php?master=&aid=449&ssid=2&mvid=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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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후에 갑자기 벌레군에게서 문자가 온다. 문자가 온날은 벌레가 나를 모욕으로 고소한 날이기도 하다. 자신의 블로그에 쓴 그 험한 글들은 토씨 하나 고치지 않고, 뒤로는 이런 문자를 보낸다.

너한테 한말 아니다. 오해다. 

누가 봐도 이 양반에게 진실성은 찾아보기 힘들다. 댓글 다신 양반들의 의견은 충분히 존중 한다. 하지만 선을 넘는 댓글들 또한 위와 같은 조치를 했다.

명훼손. 혹은 허위사실 유포 명훼손에서 특정인을 지칭하지 않아도, 어렵지 않게 유추가 가능하다면 그것은 죄가 성립된다.  혹시 이 글을 읽는 키보드 워리어 분들도 부디 조심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공익을 위해 고민하다 글을 쓴다. 사이버 허위사실 명예훼손은 큰 범죄다. 

첨부) 20160307

본인에게 한말 아니라고 오리발을 내밀던 벌레 이광낙군의 주장은 씨알도 먹히지 않았다. 똑같이 고소장을 제출한 카우보이비박님에게도 아래와 똑같은 서류가 도착.

하지만 … 이것이 끝이 아니라 시작 이란것을 벌레와 가이아는 알고 있을까.

결과 : 허위사실 명훼손이 인정되어, 이광낙은 100만원의 벌금형 처분을 받았습니다. 2016.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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