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체력

몇달간 술과 은둔으로 첨철하다 오랫만에 비박산행을 하기로 맘먹고 산으로. 그런데… 평소때 뛰어 올라가던 동내뒷산 황령산이 었는데 … 5분을 걸어가기도 힘듬.

억지로 억지로 깡으로 기어가다 시피 해서 정상에서 집에서 가져간 도시락 (밥 + 고추장 + 참치 비빔밥)을 먹음.

그리고 저녁노을을 감상하다가 바닥공사를 잘 한후 타프를 치고 누움. 그리고… 괴물들이 등장함. 그들은 바로 모기떼. 모기… 난 모기에 대해서 트라우마가 있음. (쉐프 섬 촬영때 수백방을 섬에 사는 산모기에 물려서 죽다 살아남)

바리바리 짐 챙겨서 집으로. 열라 반성함. 술 그만 쳐먹고 다시 관리를 하자는. 개체력에서 벗어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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