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식품 제작 > 건조미 2

정확히 22일 전에 식품건조기로 제작한 건조미를 오늘 개봉해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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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는 잘 유지되었다. 확실히 실리카카겔 (산소흡입제)를 넣은것의 보존 상태가 완벽하다. 시험삼아 건조제를 넣지 않은 것을 따로 2개를 만들어 본 결과, 넣지 않은것은 3일째 쯤에 진공상태가 망가졌음을 확인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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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프로 개봉하자 뽁 – 소리가 나며 진공이 해제 되었다.

이미 조리가 끝난 현미밥은 돌처럼 딱딱하다. 유지가 잘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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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구입한 티타늄찜기에 적당한 물을 넣고 끓여보기로.

화력은 중불로 10여분간 정도 끓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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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잘 풀렸다. 단지.. 이번에 배운 사실. 식품건조기에서 건조된 밥은 덩어리에서 잘게 부셔주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유는… 전체 건조미중 20프로 정도는 덩어리채로 딱딱하게 남아 있었다.

이것은 건조할때 아주 납작하게 밥을 펴서 건조시킨 다음에, 이것을 공이등에 넣어서 잘게 만들어주면 되는데 그렇게 어려운 문제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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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훌륭했다. 단지 펴주지 않아 덩어리가 된 부분은 이후 건조할때 신경써서 얇게 펴주면 될 일이다. 성공이다. 한번더 얇게 밥을 펴서 건조시킨 다음 시도해 볼 생각.

주목적인 고기류의 한달 정도 보관을 위해 노력해보자. 개봉후 수육형태로 먹을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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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말러백 케이스를 찾아서 주문 했다. 이 소재라면 햇빛도 차단이 가능하며, 환경과 건강쪽으로도 문제가 없어 보인다.

구입처

2 Comments on “건조식품 제작 > 건조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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