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식품 제작 > 베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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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제조 알파미의 절반의 성공에 자신감을 얻고, 최소 한달 이상의 보존과 개봉과 함께 구워먹을 수 있는 고기를 먹기 위해 베이컨을 이용해 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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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되어 있던 상태여서 일단 30여도로 해동을 한 후에, 해동이 끝나면 반건조를 하기로 계획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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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기기의 최저 온도인 35도로 해동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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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이 끝난후 최고온도인 75도로 건조시작. 완전건조를 해버리면 육포가 되어버리지만, 오징어 같은 반건조로 만들면 해동후에 굽거나 찌는 모든 방식의 조리가 가능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주 자주 체크해보고 건조 상태를 확인 해야 한다. 해동후 한시간 40분에서 2시간 정도일때 기름은 없어지고 적당한 반건조 상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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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혀야 할까  아니면 바로 진공압축포장을 할까 고민하다, 젓가락을 이용해 진공팩에 식히지 않고 넣었다. 그리고 산소흡입제도 함께. 며칠간 상태를 꾸준히 체크하고 일단 보름후에 실온에 보관했다가 취식해 보기로.

과연. 두둥.

2 Comments on “건조식품 제작 > 베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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