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14425477_1429320447082538_2145464847799500513_o.jpg

국가폭력으로 사람이 죽었다. 공약을 지키라고 외치던 사람을 죽였다.
한청년이 온몸에 불을 붙여 외치던 1970년대도.
그리고 2016년도에도 국가는 우리에게 변함없이 친절하지 않다.

영면하세요.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