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팩

나이가 드니 확실히 콜라겐 생성이 젊을때 보다 못하다. 예전엔 새까맣게 타도 금방 금방 백옥(?) 같은 피부로 돌아 왔었는데.
이번 두번째 제주 올레 재완주도전 이후 까매진 피부는 다시 하얕게 돌아올 생각이 없나보다. 팩을 좀 해줘볼까 생애 처음 생각을 하고 검색을 해봤는데.. 젠장. 뭔 종류가 이렇게 많은지.
그러던 어느날 글쓰고 있는데, 티비에서 미끄덩하게 잘 생긴 남자좀이 슬로우 비디오로 나를 향하며 쪼개며 외친다.
제이준 마스크팩.팩.팩. 팩. 팩 (에코)
전광석과 같이 옥션에 들어가 녀석을 주문했다. 과연 이걸 꾸준히 해주면 저놈처럼 될까.
아니지. 그냥 물광피부의 돼지가 거울 앞에 있겠지.
14573004_883131085122056_5711572927528406026_n.jpg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