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ERNI > SUUNTO AMBIT 2 RUBBER WATCH REPLACEMENT BAND STRAP>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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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주문한 Coerni 사의 순토 엠빗 2용 시계줄을 세팅했다. 순토사의 악명높은 시계줄을 두번이나 끊어먹는 이후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다. 순토2의 수명이 다 되고 나면, 다시는 순토제품을 구입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었다.

기계 잘 만들면 뭐하나. 악세사리 품질이 엉망인데. 쓰지 않고 가만히 놓아 두어도 뚝 – 하고 끊겨버리는 시계줄을 가진 제품을 누가 구입하겠는가.

그러던중 서드파티 악세사리가 존재하는 것을 알게 되었고, 여유있게 두개를 구입했다. 가격도 무척 싸서 부담이 없었다. 시계줄을 나사로 끼울때(구입할때 함께 드라이버도 동봉. 하지만 나사는 없으니 본체의 나사를 잘 보관해야 한다) 오리지널 보다는 약간 이를 맞추기 힘들었지만, 불가능한 수준은 아니라 잘 맞춰 끼울수 있었다.

오리지널 스트립과 달리 무척 시계줄이 부드럽고 유연하다. 90도로 힘주어 꺾어 보아도 무리 없이 제 자리로 돌아간다. 휴지통에 넣기전에 오리지널 스트립과 비교해보니 확실히 유연성이 다르다. (오리지널 스트립은 신품일때도 90도로 꺾으면 위태한 느낌이 있다)

이녀석은 안끊어질것 같다. 느낌이 좋다. 탄성과 유연성이 확실히 오리지널과 비교할때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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