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Time Project in Korea Version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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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 보니까 생각나는 일 하나.  일산 병원 할때 수면대장내시경을 다른 큰 병원서 받은 적이 있었는데, 이전에 끝내고 깨니 좀 아팠음. 다시 같은 병원 가야하는 상황. 큰병원은 수납할때 아무리 전해달라고 부탁해도 직접 시술 의사에게 전해줄리 만무.  그래서 고민끝에 얇은 수성펜으로 엉덩이에다가 글을 쓰기로 함. “예전에 받을때 아파서 고생했으니 이번엔 좀 안아프게 해주세요. ” 라고. 생각외로 은근히 쓰기 힘들어서 낑낑대다가 친한 페이닥터 한테 부탁. 낄낄거리면서 써줌.  그리고 내시경 잘 받은후에 수면 깬후 집에… 더 읽기